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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표현 · 만 4~5세30주차 · 8월 · 빛과 그림자개인 작품

깜깜해도 괜찮아, 빛나는 밤 하늘

활동 야광 별 밤하늘 그림 → 결과물 어둠 속 빛나는 밤하늘

#빛#정서 안정#기제 「정서 안정」

완성 예시 (강사 시범작)

선생님이 직접 만들어 아이들에게 보여주는 이번 회차의 시범작이에요. (실제 재료·완성 모습은 기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어둠 속 빛나는 밤하늘 완성 예시

활동 개요

야광 물감과 검정 도화지로 찍기 → 배치하기 → 어둠에서 보기 순서를 거쳐 '어둠 속 빛나는 밤하늘'을 완성하는 감각미술 활동입니다.

활동 목표

  • ①어둠 속에서 빛나는 밤하늘을 보며 어둠에 대한 정서 안정과 내면의 빛 발견을 느낍니다.
  • ②'배치하기'를 어떻게 했는지 친구에게 한 번 설명해 주며, 타인을 긍정적으로 관찰하고 따뜻하게 지지하는 상호작용을 경험합니다.
  • ③야광 물감의 감촉을 손으로 충분히 느끼며 촉각 자극을 편안하게 받아들입니다.
  • ④찍기 → 배치하기 → 어둠에서 보기로 이어지는 제작 순서를 이해하고 계획에 맞추어 차례대로 완성하는 실행 능력을 기릅니다.

수업 단계 (실운영 40분)

[초기] 재료 소개·함께 만져 보기[중기] 본 활동 — 활동방법 01~06[종결] 감상·정리

※ 스누젤렌 이완 10분은 별도 운영(본 교안 분리)

준비물

주재료 (70~80%)

야광 물감

부재료 (20~30%)

검정 도화지 / 별 모양 스펀지 / 어둠 상자 / 면봉

기본 도구: 붓 2종(굵기)·팔레트·물통 / 앞치마·팔토시 / 커터(강사 전담)·컷팅매트 / 이름표·네임펜 / 물티슈·마른 수건 / 개인 트레이 / 정리용 바구니

준비물은 각 교육기관(학원·센터)의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의 재료 목록과 사진은 스밈 본사가 제시하는 표준 예시이며, 실제 현장에서 구매·준비하는 재료는 규격·브랜드·수량에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안전 비고를 확인하고 기관 여건에 맞게 조정해 주세요.

활동방법

  1. 01야광 물감과 검정 도화지를 살펴보고 '어둠 속 빛나는 밤하늘'에 어떤 마음을 담을지 한마디씩 말한다.
  2. 02야광 물감을 빛에 충분히 쬔 뒤 어둠 상자에 넣어 빛나는 것을 확인한다.
  3. 03검정 도화지에 면봉과 스펀지로 별과 달을 찍어 나만의 밤하늘을 만든다.
  4. 04'어둠에서 보기' 단계로 마무리하며 빠지거나 흔들리는 곳을 보완한다.
  5. 05어둠 상자에 넣어 빛나는 그림을 보고 '어두워도 빛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한다.
  6. 06젖은 재료(물감·점토·풀 등) 도구는 물통이나 트레이에 모으고, 손을 씻은 뒤 앞치마를 벗어 걸어 둔다. 완성작은 이름표를 붙여 가방에 넣는다.

실연대본 — 교사 대사

  • [초기] 재료 소개“오늘은 '깜깜해도 괜찮아, 빛나는 밤 하늘' 시간이에요! 먼저, 야광 물감을 빛에 충분히 쬔 뒤 어둠 상자에 넣어 빛나는 것을 확인해 봐요.”
  • [중기] 본 활동“이제 검정 도화지에 면봉과 스펀지로 별과 달을 찍어 나만의 밤하늘을 만들어요. 순서는 선생님이 알려 주지만, 배치하기 방법과 모양은 스스로 정해 보세요.”
  • [종결] 감상·정리“우와, '어둠 속 빛나는 밤하늘'이 다 됐어요. 이건 OO이의 개인 작품이라 이름표를 붙여 오늘 집으로 가져가요. 깜깜해도 빛나는 별처럼, 내 안에서 빛나는 것은 뭘까요?”

관찰 포인트 — 이번 회차 체크시트

선생님이 수업 중 관찰해 1~5점으로 기록하는 7지표(Rothbart 기질 × Dunn 감각)예요.

AP

접근·활력 — 새 재료 야광 물감을 보자마자 다가가 '만들기 위해 야광 물감을 찍기'를 시작했다

5점 기준: 지시 전에 먼저 손을 뻗어 시작| 1점 기준: 시범 후에도 관망하거나 교사가 쥐여 줌

NR

정서민감·반응 — 낯선 재료 야광 물감·새 순서 앞에서의 불편 반응

5점 기준: 불편해도 곧 적응| 1점 기준: 강한 거부·울음이 길게 이어짐

RP

관계·지각 민감성 — 재료를 건넬 때 친구 이름을 부르고 눈을 맞췄다

5점 기준: 매번 이름+눈 맞춤| 1점 기준: 건네기 없음

EC

의도적 조절 — '만들기 위해 야광 물감을 찍기→배치하기→어둠에서 보기' 순서를 지키며 차례를 기다렸다

5점 기준: 순서·차례 모두 지킴| 1점 기준: 순서 무시·끼어듦

SK

감각 추구 — 야광 물감의 촉감에 몰입하는 시간이 길었다

5점 기준: 오래 몰입| 1점 기준: 금방 그만둠

SA

감각 민감·회피 — 야광 물감의 촉감에 압도되거나 피하려 했는가

5점 기준: 편안하게 수용| 1점 기준: 강하게 회피·움츠림·울음

RG

감각 등록 — 야광 물감의 변화(색·형태·소리)를 스스로 발견해 표현했다

5점 기준: 먼저 발견해 말·손짓| 1점 기준: 변화를 지나침

코칭 주의점

수업 중 자주 나오는 반응과 선생님의 대응 방법이에요.

이런 반응 — 야광 물감이 묻는 것을 거부함

이렇게 — 도구 탐색부터 시작하고 맨손 접촉을 강요하지 않음

이런 반응 — 조명을 낮추자 불안해함

이렇게 — 소등 전 이동 금지 약속과 비상 조명 1개를 먼저 보여 주고, 반대편에서 이름 불러 주기

이런 반응 — 마음 이야기를 하기 싫어함

이렇게 — '어둠 속 빛나는 밤하늘'에 대해서만 말하게 하고 '말하지 않아도 된다'를 먼저 보장

이런 반응 — 배치하기에 몰입해 주변을 잊음

이렇게 — 중간에 '지금 어디까지 했는지' 친구에게 말하게 하기

이런 반응 — '어둠 속 빛나는 밤하늘'이 마음에 안 든다며 새로 하겠다고 함

이렇게 — 고칠 수 있는 한 곳만 정해 수정하게 하고 '처음 것도 작품'임을 반영

학술 근거

이 재료를 다루는 이유

야광 물감을 빛에 쬔 뒤 어둠 상자에서 빛나는 것을 보는 과정을 통해 어둠에 대한 불안을 놀라움으로 바꾸는 경험을 돕고, 내 안에도 빛나는 것이 있다는 긍정적 자기 이미지를 기릅니다.

아이들에게 어떻게 적용되는가

'깜깜해도 빛나는 것'을 직접 보며 어둠에 대한 두려움이 줄고, 내 안에도 빛나는 것이 있다는 긍정적 자기 이미지가 자랍니다.

학술 근거 ①

감정 명명(Affect Labeling) — Lieberman et al., 2007 — 감정을 색·이름으로 바꿔 말하면 편도체 반응이 낮아지고 진정이 빨라집니다.

학술 근거 ②

감각통합 이론 — Ayres, 1972 / Dunn 감각처리 모형, 1997 — 조절된 감각 입력의 반복이 적응 반응과 자기조절 능력을 키웁니다.

아트테라피 기제

「정서 안정」 — 창작 기술이 아니라 이 기제를 통한 정서 경험이 목적이며, 결과물의 완성도보다 과정에서의 감정 표현을 우선합니다.

부모 인계

오늘의 멘트

오늘은 야광 물감으로 시작해 '어둠 속 빛나는 밤하늘'까지 갔어요. 과정 사진을 함께 보내 드려요.

가정에서 한 번 더

"깜깜해도 빛나는 별처럼, 내 안에서 빛나는 것은 뭘까요?" — 집에서 같은 질문을 해 주시면 오늘의 마음 연습이 이어집니다.

기질별 · 팡팡

표현이 대담했어요. 오늘은 배치하기에서 큰 동작을 정밀 동작으로 바꾸는 연습을 했습니다.

기질별 · 꼬꼬

야광 물감을 신중하게 관찰한 뒤 시작했어요. 준비하는 힘이 강점입니다.

기질별 · 콩당

감정 표현이 풍부했어요. 어둠 속 빛나는 밤하늘에 자기 마음을 안전하게 담았습니다.

기질별 · 묵묵

차분하게 끝까지 마무리했어요. 자기 속도를 지키는 힘이 좋습니다.

작품 처리

개인 작품이라 오늘 가정으로 보냅니다. 집에서 어디에 둘지 아이와 정해 주세요.

※ SMIM V6.8 교안(48주 아트테라피 미술 교안)에서 추출한 내용입니다.